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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 포항 내연산, 신령고개 문수봉 삼지봉 은폭포 관음폭포 보경사 - 첨단산악회

멋진동하 2017. 8. 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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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일 일요일 흐림

 

광주첨단산악회 제548차(년29차) 정기산행,

포항 내연산 710m (2017.08.20.일요일05:00)

 

산행코스 : 주차장-연산온천-신령고개-삼거리-문수봉-내연산(삼지봉)-무덤-마을터

-출렁다리-은폭포-관음폭포-보현폭포-보경사-주차장(14.71km, 6시간 28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44명의 회원들과 함께

산행일시 2017 820(일요일) 05 : 00
산행코스 A코스 주차장-연산온천-신령고개-삼거리-문수봉-내연산(삼지봉)
-무덤-향로봉-시명폭-출렁다리-은폭포-관음폭포-보현폭포
-보경사-주차장(20km. 6시간 30원점회귀
B코스 주차장-연산온천-신령고개-삼거리-문수봉-내연산(삼지봉)
-무덤-마을터-출렁다리-은폭포-관음폭포-보현폭포
-보경사-주차장(15km. 6시간 30원점회귀
C코스 주차장-보경사-보현폭포-관음폭포-은폭포-출렁다리
-은폭포-관음폭포-보현폭포-보경사-주차장
(9km.4시간30원점회귀
산행경비 45 ,000  (아침식사 제공 .목욕비 별도 )
차량경유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광주역 위드미앞 문예후문
04 : 20 04 : 30 04 : 35
비엔날레주차장 도로변 양산동새롬연합의원 첨단우체국입구
04 : 40 04 : 50 05 : 00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 (하차는 세종서점 앞 ) 05 : 00
준비물 간식 상비약 점심도시락 목욕준비물
임원
연락처
회장 동하 010-3613-4876
산행이사 도움사랑 010-2652-1923
산행팀장 무심  
좋은사람  
하네스  
일산  
향기  
총무이사 체리체리 010-4151-6548
총무팀장 멋데루  
솔향  
콜라  
선영씨  
산마니아  

내연산[ 內延山 ]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과 포항시 북구 송라면·죽장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 711.3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있는 산으로, 북쪽에는 동대산(東大山, 792m)·바데산(645m)이 있고, 서쪽 4㎞ 지점에는 6·25의 격전지인 향로봉(香爐峯, 929m)이 있다. 동쪽과 남쪽 사면은 급경사이나 북서쪽은 완사면을 이루고 있다. 지질은 백악기(白堊紀)의 중성화산암류(中性火山巖類)로 되어 있다. 원래는 종남산(終南山)이라 하였으나 신라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甄萱)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 산에 대·중·소 세 개의 바위가 솥발처럼 벌어져 있는데, 사람들이 삼동석(三動石)이라고 한다. 손가락으로 건드리면 조금 움직이지만 두 손으로 흔들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산록을 흐르는 광천(廣川)의 상류에는 협곡이 형성되어 기암 괴석과 폭포가 많아 계곡미가 수려하다. 병풍암(屛風巖)·문수암(文殊巖)·삼구석(三龜石)·삼동석·견성대(見性臺)·향문대(鄕文臺)·사득대(捨得臺)·승암(僧巖)·선일암(仙逸巖)·비하대(飛下臺)·어룡대(魚龍臺)·연산암(延山巖)·기화대(妓花臺)·학소대(鶴巢臺) 등의 기암과, 용추폭포(龍湫瀑布)·상생폭(相生瀑)·삼보폭(三步瀑)·보연폭(普淵瀑)·무봉폭(舞鳳瀑)·관음폭(觀音瀑) 등 12폭포가 있어 소금강(小金剛)이라 불려지고 있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寶鏡寺)가 있고 문수암(文殊庵)·서운암(瑞雲庵) 등 암자도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日照大師)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八面鏡)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李松老)가 지은 원진국사비(圓眞國師碑, 보물 제252호)와 사리탑(舍利塔, 보물 제430호)·숙종어필 등이 있다. 내연산 일대는 거찰 보경사와 자연미가 조화되어 관광지 및 캠프 지역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네이버 지식백과] 내연산 [內延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보경사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신령고개, 문수봉, 삼지봉, 거무나리골,

은폭포, 관음폭포, 보경사 주차장으로 원점회귀

 

 

 

14.71km에 6시간 28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내연산 산행고도

 

 

 

포항 내연산 개념도

 

 

 

포항 내연산 오늘의 산행경로

 

 

 

5시에 출발하여  와촌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약 4시간만에

포항 보경사주차장에 도착하고, 준비체조는 당연히 해야지요.

 

 

 

오늘은 44명의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파이팅 하면서 오늘도 힘차게 출발~~~

 

 

 

보경사 입구까지는 상가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군요.

 

 

 

기분 좋은 기대감, 포항쪽이 장마철에도 내내 비가 오지 않다가 며칠전 비가 왔는지

흘러내리는물줄기가 시원스럽습니다. 하산시에 들러야 할 폭포들이 멋진 그림을

그려낼 거라 확신하며 기분이 매우 좋아지네요.

 

 

 

보경사 일주문에서 흔적을 남기고, 우리는 일주문의 오른쪽으로 진행을 할 겁니다.

왼쪽의 일주문을 통과해 가면 입장료가 1인당 3,500원이나 하거든요.

 

 

 

그간 백두대간을 쭉 했으나 정기산행에는

처음 나오신 청계천님 부부, 엄청 반가웠습니다.

 

 

 

가입하자마자 정기산행 신청을 해서 처음 함께 하신 선자율님, 반갑습니다.

 

 

 

대전 3리 방향으로 진행을 합니다.

 

 

 

매표소 요금을 확인해 보니 3,500원, 장난이 아니게 비싸죠?

 

 

 

고은사 방향으로 고고~~~

 

 

 

왼쪽 산길로 접어들어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하나 했더니

 

 

 

잠깐의 지름길일 뿐 다시 임도를 만나고

 

 

 

잠시 후 왼쪽 방향의 산길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등산로에 접어들고 

높은 습도 때문에 이미 송글송글 맺힌 땀이 빗물처럼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노란 물통이 있는 지점

 

 

 

이곳에서 땀도 닦고 물도 마시고 잠시 쉬어갑니다.

모두들 비에 젖은 생쥐마냥 땀에 푹 젖어 있네요.

 

 

 

정상 등산로라고 생각되었는데 웬걸 철조망이 가로막혀 있고 감시초소까지 있네요.

아마도 보경사에서 철조망을 쭉 둘러쳐 놓았고 출입을 못하게 감시초소까지

지어 놓은것 같지요. 어쨌던 오른쪽 방향으로 철조망을 뚫고 진행을 합니다.

 

 

 

철조망을 통과하여 감시초소를 감고 왼쪽으로 돌아가면 이런 길

 

 

 

잠시후 오른쪽 방향으로 정상등로에 접어들고, 

이후 꾸준히 오름길이 계속됩니다.

 

 

 

보경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합류를 하게 되고

 

 

 

땀에 흠뻑 젖은 오랜벗님과 박기영님, 오늘 내내 함께 발걸음 합니다.

 

 

 

문수봉과 보경사 갈림길

 

 

 

습도는 높지요. 안개는 자욱 끼었지요. 땀은 쏟아 지지요.~~~ㅎㅎ

 

 

 

문수봉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삼지봉 방향은 문수봉을 우회하는 길이지요.

 

 

 

체리체리님, 행복나무님, 메리엄마님

 

 

 

동하회장과 박기영님도 흔적을 남겨보고

 

 

 

음산한 분위기 따라 오르다 보니 문수봉입니다.

 

 

 

내연산 문수봉 해발 628m 정상

 

 

 

선자율님, 처음 만나 반갑구요. 오늘 재미난 산행 되셨나요?

 

 

 

늘 변함없이 자리를 든든히 지켜 주시는 송황제님

 

 

 

역시 오늘 처음 정기산행에 나오신 초이스님과 인디아나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인디아나님은 행복한동행님의 고향친구라고 하더군요.

 

 

 

총무이사 체리체리님, 오늘도 회원들

새벽밥을 해서 먹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요.

 

 

 

오랜벗님, 체리체리님, 메리엄마님, 행복나무님, 박기영님, 환태평양님

 

 

 

동하회장과 박기영님

 

 

 

동하회장

 

 

 

환태평양님

 

 

 

문수봉에 있는 이정표, 삼지봉이 2.6km 남았군요.

 

 

 

문수봉 근처에서 발걸음을 함께 한 회원들 이른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환태평양님표 복분자주, 송황제님표 헛개열매주를 곁들인 끝내주는 점심시간이예요.

 

 

 

그윽한 분위기가 있는 풍경에 취하며

하나 둘 하나 둘, 발 맞추어 나가자 앞으로 가자~~~

 

 

 

삼지봉이 1.7km 지점인 수리더미 코스 하산 갈림길 통과하고,

삼지봉까지는 이렇게 편하디 편한 길, 산책하듯이 걸어 갑니다.

 

 

 

삼지봉이 0.8km 지점인 거무나리코스 갈림길도 통과합니다.

 

 

 

향로봉 방향으로

 

 

 

행복나무님, 체리체리님, 메리엄마님

 

 

 

박기영님, 인디아나님

 

 

 

삼지봉 0.4km 지점의 동대산 갈림길을 지나면

 

 

 

삼지봉 정상에 도착합니다.  구 정상석

 

 

 

내연산 삼지봉 정상 해발 710m, 신 정상석

 

 

 

체리체리님, 메리엄마님

 

 

 

박기영님, 한동안 일요일에 근무를 해야 하는 관계로 첨단산악회를 못 나왔다가

요즈음 열심히 나오는데 못 나오는 동안 얼마나 온 몸이 근질 근질 했을꼬~~~

 

 

 

행복나무님

 

 

 

오늘 처음 나오신 인디아나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행복한동행님과 친구라고요. 앞으로 가끔 뵙기를 기대합니다.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동하도 삼지봉의 흔적을 남깁니다.

2014년 산행이사직을 수행하던 때 내연산을 기획을 했었는데 태풍때문에 취소

되어서 아쉬움에 그 해 8월 15일에 이 곳 내연산 탐방을 한 후 만 3년만에 내연산을

다시 찾았습니다. 날씨는 그 때나 오늘이나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구경꾼님

 

 

 

오랜벗님

 

 

 

항상 함께 하시는 오랜벗님과 메리엄마님, 행복의 상징입니다.

 

 

 

송원님

 

 

 

박기영님

 

 

 

박기영님

 

 

 

체리체리총무이사님과 동하회장

 

 

 

행복나무님

 

 

 

삼지봉에서 단체 한 컷 하고 갑니다.

 

 

 

송황제님

 

 

 

환태평양님

 

 

 

옛 정상석에서 동하회장

 

 

 

동하회장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후미그룹에서 콜라님표 돌문어 안주에

 복분자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마십니다.

 

 

 

삼지봉과 헤어지며

 

 

 

삼지봉에 있는 이정표, 향로봉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삼지봉에서부터 내연산의 최고봉인 향로봉까지는

이렇게 초원같은 느낌도 받으며 길이 아주 좋지요.

 

 

 

무덤이 나타나면 왼쪽 방향의 미결등 방향으로 하산을 하는 코스입니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서 있는 곳이 미결등 코스로 하산하는 길이고, 오른쪽 방향은

향로봉으로 가는 길이지요. 우리는 여기서 미결등 코스로 하산을 하고, 앞서 갔던

A조 회원들은 향로봉까지 돌고 하산을 할 겁니다.

 

 

 

멋진 폭포들을 감상하는 상상을 하며 기분좋게 하산하는 중

 

 

 

하산길은 엄청 심한 급경사길입니다. 조심조심

 

 

 

마을터가 나오는군요.

 

 

 

계곡의 지류도 시작이 되고, 세수 한 번 하고 갑니다.

 

 

 

작은 무명폭포 1

 

 

 

작은 무명폭포 2

 

 

 

박기영님

 

 

 

작은 무명폭포들의 멋진 시작으로부터  본 계곡의 폭포들이

얼마나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지 자못 궁금합니다.

 

 

 

마을터 주변에는 젠피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군요.

 

 

 

집터처럼 보이는 돌담

 

 

 

본 계곡으로 내려가기 전에 알탕을 하기로 합니다.

 

 

 

알탕을 시작해 볼까요?

 

 

 

시원스럽게 계곡물을 흐르고

 

 

 

알탕 즐기는 중

 

 

 

어여 오세요.

 

 

 

뒤따라 내려오는 후미그룹 회원들

 

 

 

시원한 물줄기

 

 

 

시원하게 푹 담궜습니다.

깊은 숲속의 계곡물이라 그런지 매우 차가워 오래 있을 수가 없네요.

 

 

 

페러맨님

 

 

 

본 계곡에 들어서니 예상대로 물이 아주 많습니다.

후미팀들은 이곳에서 알탕을 하고 있군요.

 

 

 

시원하시쥬~~~ 콜라님~~~

 

 

 

진짜 시원한 양반이시네~~~ 대보포유님

 

 

 

푹 담궈 보시죠~~~

 

 

 

발 만 담그고 있어도 이렇게 시원한 걸~~~ 사이다님

 

 

 

이제부터 멋진 계곡과 아름다운 폭포들이 시작됩니다.

 

 

 

바위에서 자라는 소나무들도 이쁘고

 

 

 

예전의 가냘픈 출렁다리가 이렇게 튼튼한 다리로 새로 태어났군요.

 

 

 

3년전 이 자리에 있었던 출렁다리를 데려와 봅니다.

 

 

 

다리를 건너며 체리체리총무이사님

 

 

 

동하회장과 체리체리총무이사님

 

 

 

멋진 소나무

 

 

 

다리는 아주 튼튼하게 새로 태어났군요.

 

 

 

외국인들도 천하절경 내연산 폭포를 보러 줄지어 오르고 있네요.

 

 

 

은폭포에 당도하여 은폭포 상부에서 바라 본 은폭포

 

 

 

은폭포에서 외로이 홀로 알탕을 즐기고 있군요. 칼립소님

 

 

 

오랜만에 나와서 폭포를 즐기고 있습니다. 백아산님

 

 

 

은폭포의 힘찬 물줄기

 

 

 

멋집니다.

 

 

 

주변 경관과 어울려주는 은폭포

 

 

 

폼 한 번 잡아 보시지요.~~~ 친절한아저씨님

 

 

 

오늘 내내 함께 걸어서 반가웠습니다.~~~ 인디아나님,

 

 

 

오랜벗님도 오셨군요.~~~

 

 

 

체리체리님도 깜찍하게~~~

 

 

 

체리체리총무이사님

 

 

 

행복나무님

 

 

 

멋진 은폭포에서 동하회장

 

 

 

멋진 은폭포에서 동하회장

 

 

 

칼립소님

 

 

 

은폭은 여기까지

 

 

 

아름다운 계곡에 감탄사를 연발하고

 

 

 

박기영님과 서울보석님

 

 

 

칼립소님

 

 

 

아기자기한 멋도 있고

 

 

 

박기영님

 

 

 

동하회장

 

 

 

수리너미코스 갈림길이군요.

 

 

 

여기선 계곡을 횡단해야 하고, 누군가 돌다리를 놓아놔서 물에 빠지지 않고 건넙니다.

3년전에 여기를 건널때는 돌다리는 모두 떠내려가 버리고 물이 허벅지까지

차서 상당히 위험했었다는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보경사 3.1km

 

 

 

뒤돌아본 계곡 건너기~~~

물에 빠져 회원들을 위해 돌다리 보수 공사중이군요. 

덕분에 잘 건넜슈~~~ 감사요~~~

 

 

 

이어지는 연산폭포 상부

 

 

 

연산폭포에서 관음폭포, 무풍폭포, 잠룡폭포로 연이어지지요.

 

 

 

연산폭포 상부에서 바라 본 주변 풍경

 

 

 

연산폭포 상부에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서울보석님

 

 

 

힘차게 굽이쳐 흐르고 있는 연산폭포, 

관음폭포를 구경 한 뒤에 연산폭포 하부를 볼 수 있지요.

 

 

 

환태평양님

 

 

 

대보포유님

 

 

 

체리체리님

 

 

 

칼립소님

 

 

 

연산폭포 상부에서 동하회장

 

 

 

동하회장

 

 

 

콜라님

 

 

 

장관입니다. 속이 펑 뚫리는 기분이지요.

연산폭포의 상부는 여기까지이고 다음 관음폭포로 가 봅시다.

 

 

 

연산폭포 상부에서 데크계단을 따라 한참 내려가면

쨘~~~ 하고 나타나는 관음폭포입니다.

 

 

 

내연산의 폭포 중에서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관음폭포이지요.

 

 

 

쌍줄기로 쏟아져내리는 폭포의 주변경관들을 보십시요.

어찌 이렇게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지~~~

 

 

 

박기영님

 

 

 

서울보석님

 

 

 

박기영님

 

 

 

동하회장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온통 멋짐 멋짐입니다.

 

 

 

박기영님

 

 

 

동하회장

 

 

 

관음폭포를 제대로 즐기고 있습지요.

 

 

 

동하회장

 

 

 

체리체리총무이사님

 

 

 

박기영님, 구경꾼님, 친절한아저씨님, 서울보석님, 환태평양님, 체리체리님

 

 

 

아름다운 관음폭포에서 동하회장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관음폭포

 

 

 

이루 말할 수 없는 관음폭포의 자태

 

 

 

관음폭포의 분위기에 푹 빠집니다.

 

 

 

관음폭포 설명

 

 

 

연산폭포의 하부를 보기 위해선 흔들다리를 건너야 하지요. 장돌뱅이님

 

 

 

흔들다리에서 내려다 본 관음폭포 하부

 

 

 

여기까지 관음폭포이고 연산폭포하부를 보기 위해 흔들다리를 건너 올라갑니다.

 

 

 

참으로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관음폭포이지요.

 

 

 

연산폭포 하부

 

 

 

연산폭포 안내

 

 

 

환태평양님

 

 

 

칼립소님

 

 

 

친절한아저씨님, 환태평양님, 행복한동행님, 동하회장

 

 

 

행복한동행님

 

 

 

동하회장

 

 

 

연산폭포를 다 보고 다시 관음폭포로 내려와야 하지요.

흔들다리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경들도 가히 압도적입니다.

 

 

 

흔들다리에서 바라 본 선일대

 

 

 

올려다 본 선일대, 선일대에서 여기를 내려다 본 풍경도 장관일텐데

선일대를 올라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흔들다리를 건너고

 

 

 

동하회장

 

 

 

다시 한 번 선일대를 올려다보니 동양화에 꼭 나오는 풍경화 그 자체인것 같지요.

 

 

 

아름다운 관음폭포도 한 번 더 바라 봅니다.

 

 

 

아름다워요.

 

 

 

무풍폭포 안내

 

 

 

잠룡폭포는 나무들 때문에 잘 보이질 않네요.

 

 

 

생각보다 초라하게 생긴 보현암도 들러봅니다.

 

 

 

보현암의 갓부처

 

 

 

갓부처 안내

 

 

 

갓부처에서 내려다 본 보경사방향의 내연산 계곡

 

 

 

보현암과 헤어지면

 

 

 

삼보폭포이군요.

 

 

 

다시 한걸음 걸으면 보현폭포에 도착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보이는 보현폭포

 

 

 

보현폭포 안내

 

 

 

아름다운 보현폭포

 

 

 

절벽을 휘감아도는 보현폭포의 물줄기와 헤어지고

 

 

 

마지막 1번 상생폭포입니다.

 

 

 

쌍둥이폭포라 해야겠네요.

 

 

 

풍부한 양의 물이 흘러 제대로 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환태평양님

 

 

 

상생폭포에서 동하회장

 

 

 

친절한아저씨님

 

 

 

송원님

 

 

 

상생폭포는 여기까지

 

 

 

절벽바위 아래를 통과하며

 

 

 

문수봉 갈림길 삼거리 통과하고

 

 

 

계곡과 친구를 하며 하산을 서두릅니다.

 

 

 

아기자기한 계곡의 풍경들

 

 

 

서운암 갈림길 지나면

 

 

 

곧 보경사입니다. 적광전

 

 

 

보경사 적광전 안내

 

 

 

적광전 내부

 

 

 

보경사 대웅전

 

 

 

소나무가 일품입니다.

 

 

 

감로수와 보경사 전경

 

 

 

보경사 입구에는 국보급 명품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지요.

 

 

 

자유자재로의 삶인 것입니다.

 

 

 

해탈문

 

 

 

해탈문을 통과하면

 

 

 

매표소, 입장료가 3,500원으로 굉장히 비쌉니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이라구요. 내연산 12폭포

 

 

 

아침에 지나쳤던 보경사 일주문을 다시 통과하고

 

 

 

주차장에 도착하며 내연산행을 마치게 됩니다.

 

 

 

보경사 일주문 앞에 있는 사우나에서 땀을 씻어내고

 

 

 

무료한 시간? ㅎㅎ

 

 

 

주차장에 있는 부원식당에서 소주 한 잔 곁들이며 포항 내연산행을 모두 마칩니다.

2014년에 기획을 했던 내연산행을 태풍 때문에 취소하고, 2016년에도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 때문에 취소되었던 포항 내연산행, 올해 드디어 산행을 실시 할 수 있었

습니다. 이 모든 것이 첨단산악회원님들의 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주일 동안

업무 잘 보시고 다음 주에는 완도 소안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3대 첨단산악회장 동하 김동구 드림

 

 

 

연산폭포 1 동영상

 

 

 

연산폭포 2 동영상

 

 

 

은폭포 동영상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140815, 포항 내연산, 보경사 문수봉 삼지봉 향로봉 시명리 연산폭포 보경사 - 아내와 함께 - Daum 카페

 

140815, 포항 내연산, 보경사 문수봉 삼지봉 향로봉 시명리 연산폭포 보경사 - 아내와 함께

2014년 08월 15일 금요일 흐리고 비 포항 내연산, 문수봉 삼지봉 710m 향로봉 929m 연산폭포 보경사 탐방의 날 2014년도 정기휴가 4일째,산행코스 : 보경사-문수봉-삼지봉-향로봉-시명리-복호폭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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