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01, 8)일본 쓰시마섬, 오후나에 배 은신처
2014년 02월 01일 토요일 맑음
8)오후나에 배 은신처, 옛날 배를 은신시켜 놓은 곳이란다.
☞오후나에☜
1663년에 대마도 중흥의 기수인 제21대 도주 종의진이 건설한 부두 건축물이다.
대조선무역항으로서 1700년 전후 최고 번성기에는 연간 80여회의 무역선 출입했었다고 한다.
세부일정표
이즈하라항 건너편에서 본 이즈하라항
다리를 건너
맑고 투명한 물이 흐르고 있는 바닷물과 만나는 하천
투명한 물속에 노닐고 있는 물고기 숭어새끼인지?
다리를 한 번 바라보고
이곳이 그 옛날 배를 은신시켜놓기 위한 부두 입구
배 은신처인 오후나에 입구에서 장미
배 은신처인 오후나에 입구에서 동하
다리를 배경으로 장미
아름다운 풍경이 시작되고
오후나에 배 은신처를 배경으로 장미
오후나에 배 은신처를 배경으로 장미와 동하
아름다운 풍경의 오후나에입니다.
맑고 투명한 물빛
우측편이 배를 은신해 놓은 부두라고
장미와 동하
한번 더
여기가 배를 은신시켜 놓았던 부두, 밖에서는 안보이는 천혜의 요새답지요.
오후나에 부두를 배경으로 장미
오후나에 부두를 배경으로 동하
오후나에 부두를 배경으로 동하
고요한 물 속에 비친 반영도 경치도 아름답다.
오후나에 부두를 배경으로 장미
오후나에 안내
아름다운 풍경
오후나에의 아름다움에서 장미
오후나에의 아름다움에서 동하
원시림과 호수같은 잔잔한 물결,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오후나에 배 은신처의 부두
장미
동하
멋진 풍경이지요.
활짝 핀 동백꽃에서 장미
활짝 핀 동백꽃에서 동하
되돌아 나오는 길
다리에 도착하고
오후나에 배 은신처를 뒤돌아 봅니다.
원형 다리에서 장미
오후나에 배 은신처를 뒤로 하고
오후나에 배 은신처와 헤어졌고
버스에 올라 다음 코스인 만송원으로 이동합니다.
열심히 설명해 주는 가이드 김성훈씨 별로 맘에는 안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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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1, 일본 쓰시마섬 대마도, 만송원
2014년 02월 01일 토요일 맑음4번째 이야기, 만송원조선과의 교역재개에 공이 컸던 19대 번주義智(요시토시)의 명복을 빌기 위해 그의 아들인20대 義成(요시나리)가1615년에 창건한 松音寺를 16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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