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01, 14)멕시코, 예술의 도시 산미겔아옌데 탐방의 날
2008년 11월1일 토요일 맑음
14)멕시코, 예술의 도시 산미겔아옌데 탐방의 날
오늘은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며 조금 일찍 퇴근할 수 있는 날이다.
회사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산 미곌 아옌데라는 예술의 도시가 있다.
모두 귀국을 하고 남아있는 직원들은 이제 6명, 산미겔아옌데 시가지를 탐방한다.
산 미겔 데 아옌데 시가지를 배경으로 윤방호, 김동구
산 미겔 데 아옌데 시가지의 아름다운 전경
산 미겔 데 아옌데 시가지를 배경으로 김남균, 김경은
산 미겔 데 아옌데 시가지를 배경으로 김동구
전형적인 멕시코의 풍경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성당 건물은 아름답기로 정말 유명하다고 하지요.
이곳이 산 미겔 데 아옌데의 아름다운 시가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이자 산 미겔 데 아옌데 도시 입구입니다.
센트로 다운타운을 들어가 볼까요?
말을 타고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산 미겔 데 아옌데 성당의 모습이 드러나고
참으로 아름다운 성당과 공원
또 다른 성당도 멋진 모습
짧은 시간의 산 미겔 데 아옌데 탐방을 마치고 께레따로에 돌아가는 길
께레따로 까사블랑카 호텔로 돌아오면서 오늘의 일과가 마감됩니다.
감사합니다.
산 미겔 데 아옌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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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2, 멕시코, 퇴근길 회사앞 호수에서, 공사를 마치며
2008년11월2일 일요일 맑음 공사를 모두 마쳤다.지난 8월 27일 멕시코 께레따로에 출장을 출발해서 2개월을 넘게 한 공사,삼성멕시코법인의 발포라인 설치 공사이다.이제 설치공사와 시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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